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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에 위치한 “장고도”를 아시나요?

모두들 반가워요

지난달이 좋은일 있었죠? 그 느낌대로 이달도 화이팅^

장고도
장고도

“장고도” 모르는 사람이 많죠. 시간되면 여행해 보세요^

주소는 33411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입니다.

아래를 보세요 지도 첨부

교통정체 적은 평일은 여유롭다고 하니 주말은 피하세요.

장고도에 출발전에 체험할수 있는지 사전에 확인은 해보세요.

“장고도”로 구경가면 “보령시의 섬들 중에서 고대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는 섬이다. 섬 모양이 장구를 닮았다 해서 장고도라 부르게 되었다. 28m 구릉이 있을 뿐 섬의 대부분은 평지로 되어 있으며, 섬의 북서쪽에는 암석, 해안이 발달되어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백사장과 청송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어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섬 주위에 암초가 많이 발달되어 있어 바다낚시가 유명하며, 해수욕장 앞에 위치해 있는 작은섬까지 썰물 시 물길이 열려 ‘모세의 기적’을 하루에 두 번씩 볼 수 있고 이 때 갖은 해산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장고도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전승 민속놀이인 등바루놀이가 벌어지는 곳이다. 등바루라는 어원은‘등불을 밝힌다’, 등불을 켜 들고 마중 나온다’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력 정월 대보름이나 4월 초파일을 전후로 해당화 만발한 시점에 초경을 지낸 규수들이 삼삼오오 떼를 지어 등불을 밝히고 노래를 부르며 굴 캐기 경연을 벌인다. 주민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인 장고도의 하루생활은 새벽 2시부터 어장으로 떠나는 어선의 기관소리가 울리면서 시작된다. 어선이 고기를 잡아 돌아오는 새벽 5시 쯤 되면 동네는 벌써 떠들썩하고 각종 어구망을 실은 경운기의 굉음소리와 함께 갓 잡아온 어류의 선별작업, 해삼, 전복을 채취하려는 해녀들이 장고도 마을의 바쁜 아침을 연다. 인근에는 원산도, 삽시도, 고대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인접해 있으며 섬 주변의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잘 발달되어 있어 연안어족이 서식하는데 알맞아 전복, 해삼 양식은 물론 멸치, 까나리, 실치, 김 양식 등 수산자원이 풍부한 청정 해역이다.
를 구경할 수 있어요 ..

애인과 스케쥴이 맞다면 여행해보세요.

“장고도”에서 유익한 추억을 만드세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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