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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뷰 싱글 모니터 거치대 MV-G10 솔직한리뷰

책상 조절

와콤 디스플레이형 타블렛(신티크)을 제외하고 2개의 모니터를 사용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로 모니터를 구입하여 모니터를 총 4개 사용하게 됐습니다. 바닥에 놓고 써야하는 신티크를 제외한 3 모니터가 되었죠.

기존에 루나랩 듀얼 모니터 거치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추가 모니터에 물릴 모니터 암을 알아보다 이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루나 조절

루나랩 모니터암과 비교했을 때 장점은

1. 팔이 돌아다니는 공간이 훨씬 적습니다. 루나랩껀 팔이 굉장히 깁니다. 더 멀리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은 사실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기도 합니다. 마치 항공기 경로가 겹치지 않게 잘 조율해야 한다는 비유가 맞지 않을까.

2. 높낮이 조절이 더 좋습니다. 물론 모든 모니터암이 기본적인 높낮이 조절이 됩니다만, 이 제품은 봉에 끼울때 기본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거의 천장에서 볼 정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바닥에 거의 붙일 수도 있고요. 사용자의 선택을 넓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상 조절

별 5개를 줄 만큼 좋아서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 1번의 장점이 너무 좋았거든요. 루나랩 제품은 모니터를 좀 뒤로 밀면 긴 모니터암의 팔꿈치가 벽을 칩니다. 벽과 공간을 만들기위해 책상을 앞으로 빼고 쓰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방의 공간을 잡아먹기도 했고.

루나 공간

문제는 2번째 물건에서 발견됐습니다. 기본으로 조립되어 온 부품의 나사를 분해해서 제 책상에 맞게 다른 구멍에 끼워야했는데…

기계로 조여놨는지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게 해놨더군요. 1시간 가까이 망치에 스패너에 집안 모든 공구를 다해 풀다가 안되면 반품해야지 할때야 비로소 제 몸무게를 이용해 풀었습니다. 여자분이면 안 됐을 거구요.

덕분에 부품에 기스란 기스는 다 났고, 겨우 설치했습니다.

모니터 공간

공장제작시 품질관리에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네요.
일정한 품질관리도 중요하니까요.

마지막으로 모니터 회전할때 쓰이는 힌지의 육각렌치는 왜 없는지 궁금하네요. 그부분의 육각 나사만 사이즈가 달라서 조여지지가 않네요.

요약
루나랩 책상(폭 1.8m)에 루나랩 모니터암을 쓰고 있지만 루나랩 모니터암은 자사 책상에서도 어중간하게 불편합니다.
모니터를 이곳저곳 항상 옮겨야하는 분이 아니면 이 모니터암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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